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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44

중산층의 몰락이 한국 경제위기의 근본적 원인

왜 세계 경제 위기에 한국은 더 취약한가?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회양극화로 중산층의 붕괴되고 내수시장이 위축되면서 더욱 더 수출에 의존하게 되고, 에너지, 곡물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문제가 더해져 세계 경제 침체에 더 크게 타격을 받는것입니다. 1편 세계 경제 위기의 시작 2편. 대한민국 경제의 위기 1. 미국보다 흔들리는 한국 경제 미국은 올해만 증시의 40%의 꺼졌습니다. 기록적인 폭락이죠. 서브 프라임으로 인한 세계경제위기를 일으켰으니 증시가 폭락하는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전 세계가 그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의 증시는 같은 시기 미국보다 훨싵 더 큰 폭락을 겪으며 53%가 떨어 졌습니다. 세계 경제 위기에 우리나라가 더 크게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화폐의 가치를 통해 한 나라의 경제 침..

이것저것 2008.11.02 (11)

지난 5년간 계층별 소득 격차.. 앞으로는?

얼마 전 통계청 자료를 이용해서 '상위 10%만 낼 수 있는 우리나라 대학 등록금'라는 글을 썻는데, 평소에 그냥 그렇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들을 통계자료를 통해서 직접 확인해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해서 다시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자~ 위 표가 보이죠? 제목 그대로 지난 5년간 소득 계층별 소득변화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소득별로 10%씩 나눠서 1분위가 하위 10%이고, 10분위가 상위 10%입니다. 딱히 글로 안적어도 눈에 보일거라 생각됩니다. 저 상위 10%의 거침없는 독주를.... 혹시나 경제가 발전했으니 똑같이 더 벌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소득 점유율 변화를 알아 봤습니다. 보이십니까? 혼자 올라가는 저 상위 10%의 퍼센테이지가... 5년동안 1,2,3,4,5 분위가..

이것저것 2008.09.27 (6)

나의 정치 성향은? 정치 성향 자가 테스트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 정부가 좌파를 솎아내기 위한 이념전에 골몰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의 입장에 반대하면 좌파로 보고 그 세력들을 약화 시키려 하는 생각이죠. 약자를 위한 정책은 좌편향이고, 강자를 위한 정책은 우편향의 올바른 정책이라고 밀어 붙이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수많은 국민들은 좌편향이고, 돈많아 떵떵거리며 여기저기 투기하는 사람들은 우편향의 아주 바람직한 사람들이죠. 자신의 정치 성향을 알아 볼수 있는 싸이트가 있어서 소개 합니다. 20문의 간단한 정책관련 사항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하면서 사진의 성향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시민주의적 성향이라고 나오네요. '보수주..

이것저것 2008.09.20 (2)

1m 앞의 잘못도 알지 못하는 대통령의 선견지명

한나라당이 이명박대통령의 응원과 관련해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요구 했다고 합니다. 과연 위 사진에서 가장 책임이 큰 사람은 누구 일까요? ① 잘못 만들어진 태극기를 자져다준 관계자 ② 아무생각 없이 받아든 대통령 물론 대통령을 의전을 담당하는 관계자로서 이번 부분을 체크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책임이 크지만 그걸 그대로 받아들고 세상천지 모르고 들고 흔든 대통령으로서의 잘못이 가장 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얼핏 봐도 잘못 되었다는것을 느낄 수 있을텐데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그런것 하나 느끼지 못했다면 정말 그런 사람을 뽑은 국민으로서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단 1m의 눈 앞의 잘못도 알지 못하는 우리의 대통령. 이런 시각으로 1mm라도 이 나라의 앞 모습을 내다 볼 수 있을지 안봐도 훤~합니다. ..

이것저것 2008.08.14 (2)

제2의 촛불집회를 막기위한 2MB정부의 3대 장악 프로젝트

1.언론장악 시민 65,245명 최시중 방통위원장 탄핵 촉구 7.17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벌이는 여론통제, 방송장악 시도는 지난 수십 년간 어렵사리 일궈온 ‘절차적 민주주의’를 짓밟고 있다”며 이명박 정부가 언론 장악을 하고 있음을 주장했다. 이어 “특히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심의위는 ‘방송통제위원회, 여론통제위원회’로 전락했고 방송통신위의 수장인 최시중씨는 여론통제, 방송장악을 발 벗고 나섰다”며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구본홍은 누구? MB 고대후배…경선때부터 방송 특보 7.17 사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물리력까지 동원하면서 대표이사에 오른 구본홍씨는 대구 출신으로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정..

인터넷 2008.07.21 (9)

실시간 독도 CCTV "여기는 독도입니다"

http://office.kbs.co.kr/dokdo/ 예전에 1박2일 독도편에서 독도에 CCTV가 설치 되어 있다고 한게 생각나서 찾아 봤습니다. KBS 홈페이지에 독도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실시간 독도 CCTV와 함께 여러 관련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네요. 여러 독도관련 이슈들에 대해서 돌아볼때 일본이 독도에 대한 망언을 할때만 들끓다가 언론에서 잠잠해지면 또 조용해지고, 정작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이유를 말해보라고하면 확실히 말할 수 없는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저부터라도 독도는 왜 우리땅이고 일본의 주장은 잘못되었는지 '사진은 권력이다' 솔라리스님 말처럼 A4 5장은 거뜬히 쓸수있는 역사적인 상식과 지식을 가질 수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인터넷 2008.07.17

촛불 속 한국 경제 100분토론을 보고

어제 100분 토론을 보면서 생각간것들에 대해서 정리해서 적어 봤습니다. 경제이론이나 정부의 정책들에 대한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이런 정책을 수행해 나가는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경제 위기는 정부정책들의 정당성을 위한것? 정부는 원유값 상승, 원자재값 상승등등(촛불집회까지 포함해서). 이런 요인들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제가 어렵고 스태그플레이션과 같은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런 외부요인들에 인해서 정말 3차 오일쇼크, 제2의 IMF와 비슷한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경제 성장은 더더욱 중요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뽑인 대통령을 믿고 따르자고 한다. 정부의 이런 의도는 대선때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어째든 (많은 잘못이 있지만) 경제가 급하니(실제보다 더 어렵..

이것저것 2008.07.11 (3)

이명박 세계 최고의 핵융합기술 KSTAR 갈아 엎다

KSTAR 저거 별 관심없는 사람 엄청 많겠지만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1987년 미국, 구소련, EU, 일본 4개국이 ITER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한다. 각자가 모두 플라즈마(제 4상태, 고체, 액체, 기체도 아닌 상태입니다) 연구를 어느정도 진행한 상황에서 힙을 합쳐서 제대로 해보자는 시도였다. 1988년 ITER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지만 곧 구소련 붕괴로 재정상태 악화되고 미국이 탈퇴하여 독자개발에 나서면서 ITER 은 존립에 위기를 맞는다. 그러나 EU 와 일본의 지속적인 참여와 미국의 독자개발 실패 후 재가입을 거치며 15년의 연구끝에 2001년 핵융합 설계도가 나오게 된다. 그런데, 그동안 이게 가능한 실험인가를 놓고 매우 말이 많았고 엄청난 비용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2008.07.04 (16)

6.6~6.7 촛불 집회 20만명의 외침

6월6일 또 이렇게 대규모 집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저번주에 비해서 인원면에서나 규모 면에서 2배가 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시위는 자유발언이나, 악기를 연주하는 분들, 노래를 부르는 분들 처럼 각종 문화 행사들이 많이 생겨 났습니다. 이런 문화행사를 즐기기 위해서 오신분들도 많이 있었고 직접적으로 시위에 찬여하기위해 오신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일주일전과 확실히 달라진것은 단체나 학교 동호회외 같은 단체 참가자들이 많이 늘어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무리지어 다니면서 시위에 참가하기도하고 둘러 앉아 이야기를 하기도 하면서 시위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경찰들과의 대치도 많이 달랐습니다. 많은 인원의 참가를 예상한 경찰은 주요 도로를 전부 차로 막고, 사람들이 들어올 수 ..

이것저것 2008.06.07 (2)

5.31~6.1 촛불시위 6시간의 기록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저도 어제 그러지깐 5월31일 저녁부터 6월1일 까지 밤심 시위에 참가 했습니다. 총 3군데로 나뉘어 경찰과 대티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주로 효자로쪽에 있었습니다. 버스 2대로 길틀어 막고 있었죠. 4시까지 비슷한 양상이 지속되다가 4시 30분 정도에 감자기 경차들이 물대포를 쏘며 볼고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시위참가자들이 경복궁 담을 넘어서 청화대로 진입해서 안되겠다싶어 밀고 나온거라 합니다. 그렇게 물대포를 동원해서 우정국로 까지 몰아 붙였습니다. 그렇게 날이 밝았구요. 7시가 넘어서 경찰은 종로 경찰 서장까지 나와 시위대측과 협상을 요구했지만 협상은 결렬 되고 7기 30문 정도 부터 강제 해상했습니다. 저는 7시 20분쯤에 집으로 출발 했구요. 제가 핸드폰 들도 다니면서..

이것저것 2008.06.0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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