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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7

티스토리 X 구글 애드센스 포럼 2015 후기

지난 8월 7일에 있었던 티스토리 X 구글 애드센스 포럼 2015에 다녀왔습니다. 위 사진은 대기 시간에 찍어서 참석하신 분들이 별로 안 보이는데, 실제로는 모든 자리가 꽉 찰 정도로 많은 분이 참석했더군요. 저는 최근 들어 다음 카카오에서 많은 서비스들이 종료되는 와중에 플래인, 브런치 같은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을 선보이면서 티스토리의 미래?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 포럼을 통해 많은 부분이 풀렸던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이날 포럼에서 있었던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000만 영화의 조건- 사용자 평점- 3주 만에 800만이 돼야 한다- 재 관람률 7.8% - 스크린 수 1000관 블로그에도 도입한다면?- 양질의 컨텐츠- 높은 재 방문율- 다양한 유입 경로 공유 확률을 높이는 비결 5..

인터넷 2015.08.08 (3)

티스토리 웹싸이트 순위 5위 등극, 몇가지만 바란다!

티스토리가 6월 전체 웹싸이트 순방문자수에서 1,924만명을 기록하면서 5위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코리안 클릭 6월 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 포털이 아닌 단순 블로그 서비스가 이렇게 5위까지 올라간것을 보면, 블로그라는 매체가 국내 인터넷에서 얼마나 크게 영향력을 행사할 정로도 성장 했는지를 알 수 있을것 같네요. 티스토리 메인화면은 사실 10위 안에 드는 웹싸이트들 중 가장 볼품 없을겁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하위 각각의 블로그들은 네이버, 다음 키워드검색의 상위권의 부분을 차지하면서 엄청난 트래픽 파워를 가지고 있죠. 이게 바로 티스토리의 힘인것 같습니다. 베타 서비스부터는 아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초창기 부터 이용해온 유저로서 정말 대단한것 같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엄청난 트래픽..

인터넷 2010.07.08 (2)

텍스트큐브닷컴 구글서비스로 통합 오픈베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연습?

텍스트큐브닷컴이 드디어 구글에 완전흡수되어 구글 서비스로 통합, 오픈 베타를 시작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초대장을 통해 가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구글 계정만있으면 누구나 블로그 개설이 가능한게 되었습니다. 주소는 텍스트큐브닷컴 http://www.textcube.com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군요. 구글 전체 서비스 목록에도 텍스트큐브가 추가되었습니다. 서비스와 관련해 간단히 정리해보면 구글 계정 하나당 블로그는 최대 5개까지 개설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구글이 특별히 주민번호같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니 여러 계정을 이용하면 사실상 무한대로 개설 만들수 있겠네요. 그리고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 포럼을 통해 질문이나 버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포럼 형식이라 우리나라 유저들에게는 약간 어색한 면이 있네요..

인터넷 2009.08.03 (9)

무료 호스팅 계정에 텍스타일(Textyle) 설치하기

1. 무료 호스팅 계정에 텍스타일(Textyle) 업로드하기 무료 호스팅은 국내에도 몇몇 업체에서 서비스하고 있지만 000webhost.com이라는 해외서비스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디스크용량이라던지 트래픽용량이 월등히 높고 최소한의 개인정보만을 가지고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http://www.000webhost.com 웹사이트에 접속 후 오른쪽 아래 Sign Up을 클릭해 가입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가입후 로그인을 위해서는 Sign Up버튼위에 Members Area를 클릭해 로그인하게 됩니다. 처음 보면 로그인을 어디서해야하는지 잘 안보이기때문에 좀 당황스럽죠. 꼭 기억하고 넘어갑니다. 간단히 계정정보를 입력하고 Create My Account를 클릭합니다. 주민등록..

인터넷 2009.08.02 (35)

"쉬움, 가벼움" 블로그의 미래, 트위터? NO! Tumblr가 뜬다

블로그의 쇠퇴 - 무거움 + 책임감 + 느림 = 어렵다 블로그가 한창 인기를 끌던 2005~2008년사이 블로그는 양적인 면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성장속에서 블로그 거품론이 조금씩 제기되기 시작했죠. 역시나 까보니 별거 없었습니다. 블로거들에게는 상상을 초월할 광고수익을 가져다 주질 못했고 광고주들은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거품론은 현실이 되었고 이젠 블로그는 쇠퇴하고 사라질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비지니스적으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이젠 순순히 유저들의 자발적 활동에 의해 그 미래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쉽지 않습니다. 뭔가 글을 많이 써야 할것 같고, 글에 대한 책임도 부담해야 합니다. 이런 블로그의 무거움은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던 사람들에게 큰 장벽이 되어..

인터넷 2009.07.20 (24)

내 블로그의 정체성을 묻다... 넌 뭐니?

이제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5달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 동안 많지는 않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했고 또 어떤 글을 쓸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연말이 되면서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베스트 블로그를 선정했다는 제목을 글을 보고 블로그 하나하나 들러서 어떤 글을 쓰는 블로그인지 살펴 봤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블로그는 뭐지? 내 블로그는 무었 때문에 있는거지? 난 무엇을 위해서 블로그를 만들었지? 솔직하게 말하면 구글 어드센스의 수익을 확~ 줄어든 이후로 블로그를 할 의욕을 상실한데서 이런 의문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의 끝에는, 솔직한 심정으로 몇푼안되는 돈을 벌러볼려고 이 블로그를 시작했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요즘 포스팅을 할때도 쓰고 싶어서 글을 쓰기..

인터넷 2007.12.31 (8)

블로그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제일 처음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04년쯤입니다. 싸이가 굉장히 유행했고 블로그는 좀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있었죠. 저도 싸이를 위주로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는 주로 재미있는 포스팅을 퍼오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땐 그렇게 블로그를 관리해도 하루네 200명이 넘게 왔었는데 정말 신기했죠. 싸이는 하루에 몇십명 오면 엄청 많이 온거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네이버라는 거대한 포털속에서 안락하게 자리잡은 덕택으로 별볼일 없는 블로그에도 많은 사람들이 왔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싸이월드가 엄청난 유행을 하고 있을때 저는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군대에 있을 무렵 다음에서 UCC라는 말이 나오게 되고 UCC동영상이 엄청나게 떠올랐습니다. 2006년 에서 2007..

인터넷 2007.12.2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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