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 2009 한국전자전 현장 스케치

2009.10.16 21:50

킨텍스에서 열린 KES 2009 한국전자전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4시까지 밖에 안하는데 3시 10분에 도착하는 바람에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고 LG하고 삼성하고만 그것도 휴대폰만 겨우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나마 입구앞에서 저렴한? 표를 구해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


LG전자

LG전자 부스

대형 뉴 초콜릿. 실제 기능들이 실행되는 모습을 잘 보여주더군요

화면이 넓다는게 생각보다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를 볼때 21:9 비율로 볼 수 있다죠.

뉴 초콜릿을 많이 볼려고 했는데 줄도 길고 사진도 잘 안나오고 ㅠㅠ 이걸로 만족해야 겠네요. 다른곳에 이미 많이 소개 됬으니 패스~

12월 LG에서 출시예정인 스마트폰 LU2100입니다. 윈도우모바일 6.5 탑재. 3인치 터치 스크린. 가격미정. 500만화소 카메라, GPS, WIFI, 지상파 DMB. LGT를 통해 출시

가볍더군요.

가운데 네모버튼 누르면 마우스 포인트가 나옵니다. 신기하네요. 사용하기도 정말 편리 했습니다.

이건 SKT용 스마트폰 단말기 같네요. LG-SU210입니다.

윈도우 모바일 반응성도 좋더군요.

무선 인터넷은 연결이 안되더군요. 키버튼이 좋아져서 이제 좀 손가락으로 누를수 있겠네요.

작업관리자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프라다2 세트 입니다. 179만원으로 국내 휴대폰 가격 신기록이라는군요.ㅡㅡ;;

아기자기한 아이콘을 입니다. 버튼은 누르는 감이 좋더군요.

이건 와인폰3. 글자가 큼직큼직 하고 좋습니다.

화재의 주인공 투명폰. 다름달말에 국내 출시 한다고 합니다. 70~80? 만원대..

엄청 간지나더군요. 터치감도 좋습니다.

S 클래스 UI가 들어가 있습니다

요건 아날로그 감성이 물신 풍기는 클래식 TV 22만원이라고 합니다. 귀엽더군요.

3D TV 입니다. 안경쓰고 보면 신기신기...

안경쓰면 이렇게 보입니다. 그냥보면 어지럽구요..;;; ㅋㅋ





SAMSUNG

10분을 남기고 삼성부스로~

일단 옴니아2 먼저 보러 갔습니다. 약간 크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모바일 오피스. 이건 윈도우 모바일에 다 있는 기능입니다.

시작을 누르면 메뉴가 한번에 안뜨고 약간 버벅거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800Mhz의 위력이 어디갔나 싶더군요.

번호는 큼직큼직해서 입력하기 좋습니다.

인터넷 한번 확인해 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연결이 안되네요.

아몰레드라 역시 화면은 엄청 선명합니다.

이건 디가인지, 휴대폰인지.. 정체성이 궁금한 아몰레드 12M입니다. 12는 1200만화소를 위미하죠.

뒤를보면 디카랑 똑같습니다.

위에도 디카랑 똑같습니다. 다이얼 돌리는거라든지 똑닥이 버튼도 비슷하네요.

사진 찍은때는 디카랑 거의 같다고 보면 될것 같더군요. 폰카의 느낌은 전혀 나지 않았습니다.

옴니아 팝입니다. 옴니아2의 보급형이라고 하죠.

햅틱 아몰레드

친환경 휴대폰으로 출시된 블루어스 GT-S7550. 재활용 소재를 많이 사용했다고 하죠.

삼성 친환경 제품들

삼성 LEDTV기념샷. 크리스털 엔진이 들어가 훨신 선명해졌다고 하죠.


휴대폰만 보면 현장 분위기는 LG가 더 좋더군요. 신제품을 워낙 다양하게 들고 나와서 모두들 만족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뉴 초콜릿은 생각보다 좋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고 새각되네요. 삼성은 기대했던 옴니아2가 윈도우 모바일6.5와 6.1을 왔다갔다하면서 뭔가 좀 기대했던거 보다 못하다는 분위기였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살짝 기대했는데 역시나 우리나라 시장에는 팔 생각이 없는지 안갔다놨더군요. 그래도 전시회하는데 갔다 놓으면 어디가 덧나는지 ㅡ.ㅡ LG Pop이라는 폰도 보고 싶었는데... 한국전자전이라 해외에 출시되는 폰은 안갔다놨는지 이건 뭐 그냥 한국만을 위한 전시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부터는 평소에 못보는거 한번 눈으로 볼수라도 있게 해외에도 출시되는폰들 많이 소개해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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