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보의 집합지에서 모든 서비스의 종착지 웹&인터넷

2007.10.14 05:57
디지털 콘텐트 전성시대 … 저장매체도 세대교체 ( 조선일보 07.10.11) 라는 뉴스 기사를 읽고 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나 생각 해보 았습니다.

위키디파아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월드 와이드 웹(영어: World Wide Web, WWW, W3)은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들을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전세계적인 정보 공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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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 처음 만들어진 이유는 어떤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공유하기 위해서 입니다. 웹이 처음 생겼을때는 이런 목적에 맞게 수많은 정보들이 웹으로 모였습니다. 이런 정보들은 바로 HTTP같은 간단한 언어로 표현되었습니다.

하지만 웹이 점점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점점 더 많은 기술이 쌓이면서 이제 웹은 정보의 바다가 그 이상을 웹어플리케이션이라는 기술을 통한 '서비스'를 이용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은행계좌의 돈은 다른 은행계좌로 보내거나, 바로 물것을 사며 지불할수있는 인터넷 뱅킹, 수많은 예약 서비스, 온라인 물건을 살수있는 마켓등 인터넷의 시간적 공간적 자유로움을 활용하는 많은 서비스들이 생겨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웹프로그래밍은 통해 PC기반의 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이 웹상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된것이 웹오피스입니다. 이젠 자신의 컴퓨터에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어도,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의 기술이 발달하면서 웹의 가장 근본적인 기능인 정보 공유의 기능도 엄청나게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ISP(인터넷연결서비스)의 인터넷 연결 속도가 많이 개선되면서 엄청난 용량의 데이터를 웹을 통해 공유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정보는 디지털화되어서 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자연히 사람들은 과거 아날로그 방식의 기록,저장방식에서 등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저작권이라는 큰 문제의 시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구글의 목표가 바로 모든 정보의 디지털화를 구축하고 그 정보들에 접근하는 길을 차지하는것입니다. 이를 위해 도서관의 책들 모두 스캔을 통해 디티털화하고, 위성사진을 통해 지리 정보를 디지털화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젠 모든 정보는 웹으로 향하고, 모든 서비스는 웹을 향해 발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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