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통근 항공기 추락, 항공기 사고에 대한 경각심 필요

2009.02.13 15:15

뉴욕주 항공기 추락관련 해외뉴스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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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저지주 뉴왁 발 - 뉴욕주 버팔로 착 국내선 여객기(컨티넨탈 에어라인)
(2) 버팔로 공항 착륙 직전(5마일, 8km)에 추락
(3) 관제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없이 갑자기 떨어짐
(4) 원인은 날씨는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으나 날씨 탓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목격자에 의하면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엔진소음이 무지 크게 들렸다고 함: 기계적 결함으로 보고 있음
(5) 사고 기종은 캐나다에서 만들어진 봄바디에 쌍발기(양옆에 프로펠러 달린 거)..
(6) 사망자: 승객 44명, 승무원 4명, 지상 1명 총 49명 사망
(7) 부상자: 2명 (집에서 당한 주민, 심각한 상태)
-버팔로 뉴스

바로 얼마 전 허드슨강 항공기 추락사고가 있었는데 또 같은 항공기 사고가 발생했네요. 이번에는 큰 인명피해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항공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이런 대형 사고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제2롯데월드를 처럼 안전보다는 개발만 중시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만 하고 있죠. 항공기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때입니다.

이런 대형 참사들이 우리나라에서는 일어나지 말라는 법없죠...

뽕다르 이것저것 , , ,

  1. 착륙 8킬로 전이면 거의 final approach에 까지 와서 떨어진 거라는 얘긴데, 이유가 뭘까?...엔진에서 소음이 많았다?...너무 낮게 날다가 그걸 알았고 다시 상승을 하기 위해서 스로틀을 완전히 밀었다는 말인데, 그럼 비행 시야가 상당히 좋지 않았다는 말이고...착륙전에 엔진에 결함이 있어서 꼴아박는 일은 거의 없는데 말입니다...이륙하다가 엔진 결함이라면 얘기는 또 반전이지만, 왜, 날개에 연료가 꽉 채워져 있는 상태이니 꼴아박으면 그냥 다 터지는 겁니다...그런데 착륙 전이라~...거 이상하네...후속 뉴스를 포스트 해주세요...^^..

  2. 사망자 50명입니다. 45명이 승객이고 4명의 승무원, 1명의 주민이죠. 부상자는 가벼운 부상을 입은 2명의 주민과 2명의 소방관입니다. 가장 안전한 기종중에 하나라고 하는 비행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