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한 광고 즐비한 네이버 아웃링크 뉴스

2009. 1. 16. 22:59

▲민망한 광고 즐비한 뉴스 싸이트들


네이버 뉴스가 아웃링크 방식으로 바뀌면서 여기 저기서 많은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불만이 바로 이 성인광고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뉴스 싸이트들이 뉴스 옆 눈에 잘띄는 곳에 광고를 붙여 놨는데 그중 대다수가 성인들을 위한 광고 입니다.

물론 성인싸이트 광고는 아닙니다. 모두 비뇨기과라든지 관련 싸이트 들의 광고 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그 광고 자체입니다. 대부분이 성인 싸이트를 연상시키는 야한 사진들과 노출 사진을을 이용해 광고를 만들었기 때문이죠. 따라서 광고 그 자체로 충분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보기에도 민망하고 청소년들에게도 그렇게 좋은 영향을 줄것 같지는 않네요. 요즘 나오는 노래는 걸핏하면 19세 딱지를 붙이던데 왜 이런것들은 이렇게 허용을 잘 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가 아웃링크방식으로 바뀌면서 이젠 뉴스를 볼때마다 저런 광고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이런 뉴스 페이지를 볼 수 밖에 없어진 만큼, 이제는 저런 광고들에 대한 심의 규정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도 이 문제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뽕다르 인터넷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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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오호.. 그렇게 해도 될까요? 저는 괜찮아요. ^^

  3. 적절한 지적입니다. 성인만 보는 뉴스도 아닌데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될 일이지요.

  4. 다양한 계층의 우입이 많아 진 만큼 어떤 조취들이 취해져햐할텐데 말이죠.

  5. ...이렇든 저렇든 네이년은 이런 의견을 듣지도 않겠지만요

  6. 귀에 못박고 있어도 계속 찔러대면 반응이라도 보이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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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곰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연예인 기사를 많이 보는데 문제는 포르노 사이트를 연상하는
    저질스러운 광고들이 과연 우리 아이들한테 얼마나 유해한 문제를 일으킬지
    네이버는 각성해야 합니다.

    인터넷 옵션의 홈 페이지를 다른 싸이트로 바꾸는 운동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