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베릴 흉내낸 윈도우용 3D데스크탑

2008.01.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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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의 화려한 3D데스크톱 기능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화면을 튕기기도 하고 여러 화면을 3D 큐빅처럼 만들어 왔다 갔다하기도 하죠. 그런것을 윈도우에서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DeskSpace라는 프로그램인데요. 가상윈도우를 4개 만들어 4개의 바탕화면을 쓸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각 윈도우에서 각각의 프로그램들을 실행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otakusoftware.com/deskspace/index.html 여기에 가시면 여러 캡쳐화면과 시연동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쉬워 졌지만 그래도 초보자가 사용하기 힘든 리눅스에서의 3D데스크톱에 비해 5M도 안되는 용량에 설치할 필요도 없이 프로그램만 실행시켜주면 위에 캡쳐 화면 처럼 할 수 있습니다. 한글로 설정 할수 있기 때문에 간단히 해보실수 있습니다. 위 화면은 Shift + Crtl + Alt 키를 동시에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이때 방향키를 누르면 큐빅이 휙휙 돌아갑니다. 뒤에 배경도 바꾸는것도 가능합니다.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다운로드해서 해보세요 => DeskSpace  (압축풀어서 deskspace 실행하면 됩니다)


사실 리눅스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별로 크게 필요성을 느끼는 기능은 아닌것 같습니다. 작업할게 많으면 한 윈도우에 창을 여러개 띄우지 귀찮게 윈도우 휙휙 돌려가며 할 필요 까지는 없는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 그리고 멋내기용기능인것 같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어 봤습니다. 화면 녹화하니깐 계속 5프레임 밖에 안나와서 그냥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보소 싶으신분들은 [열기] 누르세요~

뽕다르 컴퓨터 , , , ,

  1. 와 이거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당~

  2. 에코님 엄청난 댓글에도 하나하나 리플 달아주시고 이렇게 방문까지 해주시니깐 정말 에코님 센스 만빵!이라고 할수 밖에 없네요 ~ ^^

  3. 와우! 갈수록 모니터속이 깊어지는 것만 같은 느낌을 받네요.
    비쥬얼을 담당하는게 모니터라 그런지 언제나 놀라는 건 모니터를 통해서가 되네요ㅋ

  4. 그래도 아직은 그냥 비쥬얼뿐인 기능인것 같네요. 실제로 유용하게 이용될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윈도우가 하나만 있어도 충분한데 이것도 혹시 익숙해지면 정말 편리한 기능이 될지는 두고봐야 될것 같습니다. ^^

  5. Blog Icon
    gga52

    이거 써보니 처음엔 그냥 기능만 4개로 분리되는줄 알았는데...각기 다른 배경과 멀티작업 환경에서는
    어느정도는 만족스러운걸요^^; 창이 더디면 돌리고, 1사분면엔 다이나믹스를,2사분면엔 포토샵과
    메일써버,PHP,JAVA,3사 분면에는 게임이나 검색들 깔아놓고 쓰는데... 저로선 이기능들에 대해
    어느정도 활용이 되는편인듯 하네요^^; 네트워크,써버,웹디자인을 같이 작업 하시는분들이나 학생분들
    은 깔아 놓고 쓰시면 요긴할수도~^^ 동영상만 4사분면에 ㅋ >ㅁ </ 누가 오면 쨉싸게 1,2사분면으로 전환 ㅋㅋㅋㅋ ^^/ 굿~~~~~ 알탭 보단 덜한듯 하면서도 강력 하군요.^^/

  6. 리눅스에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인데 생각보다 정말 편리한 기능이죠. 제 생각은 앞으로 디자인이나 그런거 보다 가볍고 기능에있어서 쓸만한 기능들이 많이 생겨 났으면 좋겠습니다. 비쥬얼하면 좋기는 하지만 별로 쓸때없는 기능이죠.